3대가 이어온 밭에서, 한 상자씩 정성을 담습니다.
1984년 장터 한 귀퉁이 노점에서 시작된 앰버그로브.
처음 심은 나무들이 어느덧 훌쩍 자라나 산지 직거래 과수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손으로 직접 따고, 소량씩 포장해서 기준에 맞춰 출하합니다.

이렇게 키웁니다.
손이 많이 가더라도 전통 방식을 고집합니다.
과일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만지고 수확해 맛이 다릅니다.
가장 맛있는 때를 기다립니다
직판장과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일정은 작물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날씨와 토양, 생육 상태를 살펴 충분히 익었을 때 수확합니다. 출하 시기를 억지로 앞당기지 않고, 제철의 맛이 오른 열매만 보내드립니다.
건강한 땅에서 좋은 열매가 자랍니다
질소를 보충하는 풋거름 작물과 퇴비를 사용하고, 잡초는 손으로 직접 관리합니다. 합성 자재에 의존하기보다 지역 생태와 어울리는 방식으로 땅의 힘을 키우며, 나무가 오래도록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수확부터 포장까지 꼼꼼하게
수확한 열매는 농장 내 포장 시설에서 바로 선별하고 포장합니다. 상자마다 수확 구역과 구역 번호, 권장 섭취 시기를 표시해 보내드립니다. 어느 나무에서 수확해 어떻게 출고했는지 전 과정을 확인해보세요.
과수원에 쌓인 40년의 시간
길가의 작은 노점에서 시작해 오늘의 산지 직송까지, 40년 동안 한결같이 지켜 온 수확과 농사의 기록입니다.
길가의 작은 노점
김태석·정은주 부부가 길가 평상에 직접 기른 복숭아를 내놓으며 과수원의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유기농 재배의 시작
합성 자재 사용을 줄이고 직접 퇴비장을 마련했습니다. 풋거름 작물을 심으며 땅을 살리는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자체 포장동 마련
수확한 열매를 과수원에서 바로 선별하고 포장할 수 있도록 농장 안에 포장동을 지었습니다.
3대째 이어지는 과수원
이제는 손녀 김하람이 농사를 이어갑니다. 수확부터 포장까지, 오랫동안 지켜 온 기준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받은 인증
유기농산물과 우수관리 기준을 매년 심사받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산물 인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농림축산식품부
GAP 우수관리인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