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LE 공방에서 흙을 빚는 도예가

서울 · 소량 제작 도자

천천히 만들고,
매일 씁니다.

쓰임 있는 형태와 솔직한 유약, 두 손이 남긴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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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마에서 나온 것

작가의 선택

“좋은 그릇에는 기적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이야기

공방 기록

@mulle.at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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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LE 공방 기록 2
MULLE 공방 기록 3
MULLE 공방 기록 4
MULLE 공방 기록 5
MULLE 공방 기록 6

MULLE 고객 안내

01

자주 사용하세요

모든 식기는 음식에 안전하며 매일 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02

파손 상담

사진을 보내주시면 다시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03

맞춤 주문

작은 식당과 가정을 위한 주문은 이메일로 상담합니다.

우리의 생각

흙이 말할 자리를 남겨둡니다.

적게 만들고, 매번 가마에서 배웁니다.
쓰는 사람과 공방 사이의 거리도 가깝게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