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서 느껴지는 물성과 오래 바라볼 힘을 기준으로 선정한 작품입니다.
이수진, 2024
이수진, 2023
이수진, 2022
김도현, 2024
루시아 벨라스코, 2023
김도현, 2022
나디르 베날리, 2024
아마라 오카포, 2025
아니카 라오, 2024
박지혜, 2024
박지혜, 2023
박지혜, 2022
서유나, 2024
서유나, 2023
서유나,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