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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접이식 문 너머로 밝은 오크 바가 보이는 소슬의 외관

외관, 오전 열 시11:00 - 20:00

서늘한 바람이 지나가는 자리에서, 한 잔을 내립니다

여름에는 문을 끝까지 열고, 겨울에는 손이 닿는 만큼만 엽니다. 커피는 그날 먹을 원두 한 가지만 굽고, 나머지는 그 날의 일정에 맞춰 내립니다.

은색 접이식 유리문과 흰 벽에 오후 햇빛이 드는 카페
오후, 해가 벽을 기를 때
은색 창틀 옆 밝은 오크 바와 스툴 두 개

오후 네 시, 창가 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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