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조형하고, 정해진 수량만 만들고, 각 피스에 번호를 남깁니다.



다섯 개 라인을 스케일, 소재, 판매 상태 기준으로 천천히 비교해 보세요.
단 한 번에 그어낸 단정한 선, 어느 각도에서도 은은하게 감도는 무광의 결.
Solis는 베이스 플레이트에 에디션 번호를 새기고, 도색 벤치에서 작성한 프로세스 카드를 함께 보냅니다.
작품을 고를 때부터 수량과 제작 흔적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엄격한 소량 제작, 손끝으로 완성한 라인, 투명하게 기록되는 에디션 넘버.
모든 피스는 같은 벤치를 두 번 지나갑니다.
판매 전에는 수량을 공개하고, 종료된 런은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번호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제작 기록으로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