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볕이 드는 자리에 오늘의 빵을 놓습니다.
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시기 좋은 동네 카페. 연남, 망원, 연희에서 문을 열어요.
연남점 · 오늘 영업시간 확인 중화–토 09:00–20:00

매일 아침 굽고, 주문마다 커피를 내려요.
한 잔이 놓이고,
잠시 머물 자리가 됩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오전을 생각하며 테이블의 간격과 빛을 정리했어요.

02 · 봄
짧은 계절을 굽는 중
딸기와 어린 쑥, 산뜻한 레몬처럼 지금 맛이 좋은 재료로 네 가지를 만들었어요.

- 017,800원
봄 딸기 치즈케이크
생딸기와 부드러운 우유 크림
- 026,500원
쑥 크림 라테
어린 쑥과 팥 크림
- 037,500원
벚꽃 자몽 소다
산뜻한 자몽과 벚꽃 시럽
- 046,200원
유채 레몬 마들렌
레몬 커드와 유채꿀
세 곳의 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