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는 아침에 내고,
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삶습니다.

양지와 사태를 천천히 끓여 맑은 맛을 냅니다.
반죽은 매장에서 숙성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뽑아 바로 삶습니다.
점심에는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메뉴 수를 줄였습니다.
육수의 간, 면의 굵기, 고명은 한 그릇 안에서 과하지 않게 맞춥니다.
- 육수
- 소고기 양지와 사태
- 면
- 매장 숙성 생면
- 포장
- 육수와 면을 따로 포장

양지와 사태를 천천히 끓여 맑은 맛을 냅니다.
반죽은 매장에서 숙성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뽑아 바로 삶습니다.
점심에는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메뉴 수를 줄였습니다.
육수의 간, 면의 굵기, 고명은 한 그릇 안에서 과하지 않게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