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에 맑은 육수를 붓는 주방
MYEONSEOUL NOODLE HOUSE

서울의 국수집.

맑은 소고기 육수에 매장에서 뽑은 면을 말아 냅니다.점심에는 온면 두 가지와 비빔면 한 가지를 준비합니다.

화-일11:30-21:00

브레이크15:00-17:30

육수는 아침에 내고,
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삶습니다.

매장에서 생면을 자르는 장면

양지와 사태를 천천히 끓여 맑은 맛을 냅니다.
반죽은 매장에서 숙성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뽑아 바로 삶습니다.

점심에는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메뉴 수를 줄였습니다.
육수의 간, 면의 굵기, 고명은 한 그릇 안에서 과하지 않게 맞춥니다.

육수
소고기 양지와 사태
면
매장 숙성 생면
포장
육수와 면을 따로 포장
맑은 소고기 온면 한 그릇
맑은 소고기 온면맑은 육수에 양지와 대파를 올립니다.
붉은 소고기 온면 한 그릇
붉은 소고기 온면구운 대파와 고추기름으로 매운맛을 냅니다.
들기름 비빔면 한 그릇
들기름 비빔면들기름과 김, 계절 나물을 가볍게 비빕니다.
들깨 버섯 온면 한 그릇
들깨 버섯 온면들깨 육수에 버섯과 부추를 넉넉히 담습니다.
차가운 참깨면 한 그릇
차가운 참깨면참깨 육수에 오이와 배를 곁들입니다.
비빔 메밀면 한 그릇
비빔 메밀면메밀면을 매콤한 양념과 계절 채소에 비빕니다.

광화문역에서
걸어서 4분.

화요일-일요일
11:30-21:00

브레이크
15: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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